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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슬립온 컬렉션: 남성 |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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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앤트러사이트 (내추럴 화이트)

크루저 슬립온 캔버스

Regular price ₩104,000
20% Sale price ₩104,000 Regular price ₩130,000

클래식한 크루저 스타일에 편안함을 더한 슬립온 캔버스 슈즈입니다.

사이즈

핏 가이드

슬립온의 여유, 캔버스의 쾌적함

+

끈 없이도 편안하고, 캔버스라서 더 시원한 슬립온

1. 헴프 캔버스와 오가닉 코튼을 블렌드한 어퍼가 뛰어난 통기성과 가벼운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2. 사탕수수 기반 SweetFoam® 미드솔이 하루 종일 부드러운 쿠션감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유지합니다.

3. 자연 유래 소재의 내추럴한 질감이 시간이 지날수록 발에 맞게 길들여집니다.

제조국: 베트남

깔끔한 캔버스 실루엣

+

클래식한 크루저 라인을 캔버스로 새롭게

1. 크루저의 상징적인 클린 실루엣을 헴프 캔버스로 재해석, 어떤 하의와도 자연스럽게 매칭됩니다.

2. 장식과 로고를 최소화한 미니멀 디자인으로, 쇼츠부터 치노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교환·환불·제품 안내

+

전제품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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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이내 | 세일제품 7일, 미착용
  • 교환은 동일 가격만 가능 | 7-10 영업일 소요
  • 환불은 반송품 도착후 5영업일 내 처리
끈 없이, 고민 없이, 그냥 신는 편안함.
끈 없이, 고민 없이, 그냥 신는 편안함.

끈 없이, 고민 없이, 그냥 신는 편안함.

헴프 캔버스와 오가닉 코튼으로 만든, 여름에 가장 시원한 슬립온.

끈 없이 신고 벗는 간편함

SLIP-ON EASE

끈 없이 신고 벗는 간편함

매일 아침 끈을 묶는 5초가 사라집니다. 슬립온 구조로 설계된 크루저는 급한 외출에도, 현관 앞 택배를 받을 때에도 그냥 발을 넣으면 됩니다. 뒤꿈치를 안정적으로 감싸는 구조라 걸을 때 벗겨질 걱정도 없습니다.

헴프 캔버스의 시원한 착화감

HEMP CANVAS

헴프 캔버스의 시원한 착화감

헴프는 자연 섬유 중 가장 통기성이 좋은 소재 중 하나입니다. 오가닉 코튼과 블렌드하여 부드러운 촉감까지 갖췄습니다. 직조 구조 사이로 공기가 자연스럽게 순환하기 때문에 한여름에도 발 안이 쾌적합니다. 신을수록 발 모양에 맞게 길들여지는 것도 캔버스만의 매력입니다.

세탁기에 넣으면 끝

EASY CARE

세탁기에 넣으면 끝

인솔을 분리하고 세탁 네트에 넣은 뒤, 찬물·약한 코스로 세탁하면 됩니다. 건조기 대신 그늘에서 자연 건조. 1-2회 착용 후면 원래의 실루엣으로 돌아옵니다. 여행에서 돌아와 캐리어를 풀면서 바로 세탁기에 넣을 수 있는, 관리까지 간편한 신발입니다.

STAFF REVIEW

캔버스의 시원함, 슬립온의 편안함.

실제로 출근하고, 이동하고, 하루를 보내본 스태프들의 솔직한 후기.

올버즈 리테일 팀원

여름 출근용으로 딱이에요.

캔버스 소재라 통기성이 정말 좋아서 여름에도 발이 쾌적합니다. 슬립온이라 아침에 시간도 절약되고, 깔끔한 실루엣이라 사무실에서도 자연스럽습니다.

올버즈 마케팅 리드

캔버스인데 이렇게 편할 줄 몰랐어요.

헴프 블렌드라 그런지 처음부터 부드럽게 감기는 느낌이에요. SweetFoam® 쿠션도 역시 올버즈답게 하루 종일 탄탄하게 받쳐줍니다.

올버즈 디자인 팀원

쇼츠에 이거 하나면 끝입니다.

여름에 반바지 입을 때 신발 고르기가 까다로운데, 이건 뭘 입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여행 갈 때도 이것만 챙깁니다.

어디서든 가볍게,
어디에서나 깔끔하게

출근: 편한데 정돈된 느낌, 사무실에서도 자연스럽게.

출근: 편한데 정돈된 느낌, 사무실에서도 자연스럽게.

카페: 가볍게 커피 한 잔, 편하고 깔끔한 한 켤레.

카페: 가볍게 커피 한 잔, 편하고 깔끔한 한 켤레.

여행: 캐리어에 넣어도 가볍고, 하루 종일 걸어도 편하게.

여행: 캐리어에 넣어도 가볍고, 하루 종일 걸어도 편하게.

산책: 동네 한 바퀴, 슬리퍼 대신 그냥 신고 나가는 신발.

산책: 동네 한 바퀴, 슬리퍼 대신 그냥 신고 나가는 신발.

주말: 데님이든 쇼츠든 자연스럽게 매칭되는 캔버스.

주말: 데님이든 쇼츠든 자연스럽게 매칭되는 캔버스.

Q&A

자주 묻는 질문

크루저 슬립온 캔버스에 대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헴프와 오가닉 코튼 블렌드라 일반 캔버스보다 훨씬 유연합니다. 며칠 신으면 발 모양에 맞게 자연스럽게 길들여져, 니트 못지않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소 운동화 기준 정사이즈를 추천드립니다. 슬립온 구조라 처음에 약간 타이트할 수 있지만, 캔버스가 발에 맞게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맞아갑니다. 발볼이 넓으신 편이라면 반 사이즈 업을 고려해 보세요.

헴프 캔버스의 뛰어난 통기성 덕분에 여름에 가장 빛나는 모델이지만, 봄·가을 같은 선선한 날씨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겨울에는 울 크루저 슬립온을 추천드립니다.

뒤꿈치를 감싸는 구조와 발등을 적절히 잡아주는 어퍼 디자인으로, 빠른 걸음이나 계단에서도 안정적입니다.

인솔 제거 후 세탁 네트에 넣고, 찬물·약한 코스로 기계 세탁. 그늘에서 자연 건조해 주세요. 1-2회 착용 후 원래 실루엣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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