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 묶는 시간이 사라졌어요.
출근길에 손이 가장 자유로워졌습니다. 풀탭 하나면 바로 신고 나갈 수 있고, 발등을 감싸는 핏이 안정적이라 빠른 걸음에도 벗겨지지 않아요.
신는 순간부터 가볍고, 하루 종일 산뜻한 슬립온 러너
1.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유래한 TENCEL™ 라이오셀과 재활용 폴리에스터를 혼방한 트리 니트 어퍼가 뛰어난 통기성과 수분 배출 기능을 제공합니다.
2. 듀얼 밀도 메모리폼 Featherbed™ 인솔이 첫 걸음부터 마지막 걸음까지 부드러운 쿠셔닝을 유지합니다.
3. 끈 없는 슬립온 구조와 양쪽 풀탭으로 신고 벗기가 편리하며, 발등을 자연스럽게 감싸 안정감을 더합니다.
4. 천연 고무 혼합 아웃솔로 책임 있는 산림 관리 방식을 지지합니다.
제조국: 베트남
모던한 러너 실루엣을 슬립온으로 재해석
1. 대셔 NZ의 가벼운 러너 라인을 그대로 살리면서, 끈을 없애 더 깔끔하게 정리한 디자인입니다.
2. 시그래스와 파치먼트 솔의 자연스러운 배색이 캐주얼한 옷차림과 액티브웨어 모두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3.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디자인으로, 일상부터 가벼운 운동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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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셔 NZ의 산뜻함을 슬립온으로 만나는 순간.
SLIP-ON EASE
양쪽 풀탭이 있는 슬립온 구조라 바쁜 아침에도 망설임 없이 신고 나설 수 있습니다. 끈을 묶는 번거로움 없이, 발등을 부드럽게 감싸는 트리 니트 어퍼가 안정적인 핏을 잡아줍니다. 신고 벗기는 빠르게, 걷는 동안에는 든든하게.
TREE BREATHE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유래한 TENCEL™ 라이오셀과 재활용 폴리에스터를 혼방한 어퍼. 미세한 짜임 사이로 공기가 자유롭게 드나들어, 발이 후끈해질 일이 없습니다. 땀도 빠르게 흡수·배출하기 때문에 오래 신어도 쾌적함이 유지됩니다.
PLUSH STEP
두 가지 밀도로 설계된 메모리폼 Featherbed™ 인솔이 발의 굴곡을 따라 부드럽게 받쳐줍니다. 첫 걸음부터 마지막 걸음까지 푹신함이 사라지지 않아, 하루 종일 걷는 날에도 발이 지치지 않습니다.
실제로 출근하고, 이동하고, 산책해 본 스태프들의 솔직한 후기.
끈 묶는 시간이 사라졌어요.
출근길에 손이 가장 자유로워졌습니다. 풀탭 하나면 바로 신고 나갈 수 있고, 발등을 감싸는 핏이 안정적이라 빠른 걸음에도 벗겨지지 않아요.
메모리폼 쿠셔닝, 한 번 신으면 못 돌아가요.
듀얼 밀도 인솔이 발 모양을 그대로 받아주는 느낌이에요. 하루 8시간 서서 일해도 발바닥이 무겁지 않습니다.
어떤 옷에도 자연스럽게 매치돼요.
데일리 코디, 가벼운 운동복, 캐주얼한 외출까지 어디든 잘 어울려요. 시그래스 컬러는 너무 튀지 않으면서 포인트가 돼서 좋아요.
대셔 NZ에 대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어퍼 소재와 가벼운 러너 실루엣은 동일하지만, 끈 대신 슬립온 구조와 양쪽 풀탭을 적용해 신고 벗기가 훨씬 간편합니다. 핏 조정이 필요 없는 일상용 활용에 더 적합합니다.
평소 운동화 기준 정사이즈를 추천드립니다. 트리 니트 어퍼가 발을 부드럽게 감싸 며칠 신으면 발에 잘 맞아갑니다. 발볼이 넓은 편이라면 반 사이즈 업을 고려해 주세요.
물론입니다. 메모리폼 Featherbed™ 인솔과 천연 고무 혼합 아웃솔이 가벼운 걷기·산책·일상 액티비티에 적합한 쿠셔닝과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단, 본격적인 러닝 트레이닝에는 트리 러너 NZ 또는 대셔 NZ 레이스업을 권장합니다.
발등을 안정적으로 감싸는 트리 니트 어퍼와 뒤꿈치 컵 구조 덕분에, 빠른 걸음이나 가벼운 조깅에서도 핏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인솔을 분리해 따로 손세탁한 뒤, 본체는 세탁 네트에 넣어 찬물·약한 코스로 기계 세탁해 주세요. 건조기 사용은 피하고 그늘에서 자연 건조하면 색상과 형태가 오래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