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THE EASY
나무에서 유래한 TENCEL™ 라이오셀과 재생 폴리에스터를 혼합해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땀을 빠르게 흡수합니다.
1. 30일 내 무료 교환/환불
2. 단, 세일 제품은 7일 내 미착용 시 교환/환불
3. 반품: 물류센터에 반송품이 도착한 뒤 5 영업일 내 검수 후 환불
4. 교환: 동일 가격의 상품으로만 교환 가능, 맞교환 불가 (교환 일정 7~10 영업일 소요)
5. 제조국: 베트남
실제로 출근하고, 이동하고, 하루를 보내본 스태프들의 솔직한 후기를 담았습니다.
불필요한 걸 덜어낸 느낌이 딱 좋아요.
끈을 없앤 대신 전체적인 균형이 잘 잡혀 있어서 디자인이 더 깔끔해 보여요. 단순해 보이지만 디테일은 살아 있고, 러너 NZ 시리즈 보다 한층 더 여유롭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데일리 슈즈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느꼈어요.
생각할 필요가 없어서 더 자주 신어요.
올버즈가 원래 다 편하긴 하지만, 러너 NZ 슬립온은 신는 순간 조차도 너무 수월해요. 끈 조절할 필요도 없고, 급하게 나갈 때도 그대로 나서기 좋아요. 편안함이 하루 종일 이어져서 자연스럽게 가장 손이 가는 신발이 됐어요.
편한데 깔끔하기까지 해서 좋아요.
슬립온이라 편한 것만 기대했는데 실루엣이나 디자인 깔끔하고 간결해서 출근할 때도 문제 없었어요. 오래 서 있거나 많이 움직여도 발이 편하고, 어떤 옷에도 무난하게 잘 어울려서 요즘 가장 자주 신어요.
KEY POINT 1
자연 유래 소재로 완성한 친환경 구조
러너 NZ가 가진 가벼운 착화감과 안정적인 쿠셔닝을 바탕으로, 끈을 없앤 슬립온 구조를 더했습니다. 신고 벗는 순간부터 부담 없이, 익숙한 편안함을 더 간결한 형태로 완성했습니다.
발의 움직임을 고려한 니트 구조로 발을 부드럽게 감싸면서도 조이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통기성과 유연성을 함께 갖춰, 오래 신어도 답답함 없이 편안함이 이어집니다.
끈을 묶을 필요 없는 슬립온 디자인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됩니다. 가벼운 외출부터 하루 종일 이어지는 일정까지, 복잡한 일상에 단순한 편안함을 제공하는 데일리 슈즈입니다.
KEY POINT 3
올버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라이프스타일 풋웨어 브랜드입니다. 실리콘밸리의 일상에서 출발해, 지금은 전 세계 도심과 공항, 여행지에서 쉽게 마주칠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The World's Most Comfortable Shoes
TIME Magazine
올버즈는 계절마다 다른 자연 소재로 제품 라인업을 나누어, 언제나 발에 가장 잘 맞는 편안함을 제안합니다. 지금 나의 라이프스타일과 계절에 어울리는 소재를 골라보세요.
편안함이라는 본질만 남긴 세상에서 가장 편한 슬립온.
걷고, 움직이고, 가볍게 달리는 순간까지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한 하이브리드 슈즈.
세상에서 가장 편한 신발, 올버즈의 시그니처 실루엣.